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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Wall Street 인사이트

[미국고용] 9월 지표 혼재. 12월 동결전망 커졌지만 주요기관중에선 여전히 의견 혼재

-지난주 지연 발표된 미국 9 월 고용지표에서 비농업고용자수가 11.9만명으로 예상치(5.4만)을 웃돌았으나 전원은 -0.4만명으로 하향조정되어 개선과 악화가 혼재되었다는 의견

  • "mixed signal , divergent data, unbalanced job growth "등으로 평가

  • 다만 대다수 분석기관들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노동시장의 냉각 우려를 심화시킬 정도는 아니라는 의견. 실업률도 4.4%로 0.1%p 증가했지만 경제활동인구 유입에 기인 해석

  • 이번지표로 시장이 보는 12월 금리에 대해 인하보다는 동결 전망이 증가. 그러나 주요 분석기관중에서는 희견이 혼재.모건스탠리 JP모건등은 인하 전망을 철회하고 노무라는 동결을 유지했으나 웰스파고등은 인하를 재확인


[AI 버블논란 ] 버블 및 붕괴 여부에 대한 의견이 극도로 혼재. 다만 심리악화는 우려

  • 지난주 엔비디아의 양호한 3분기 실적발표에도 AI관련주들의 주가가 일시 회복후 재차 약세를 보이자 최근 이어왔던 AI버블 논란이 재점화되는 양상

  • - 특히 엔비디아의 매출채권 급증에 따른 실적 현실화 우려, 하이퍼스케일러의 외부 차입확대 및 수익우려, 오라클 CDS스프레드 상승,AI칩 감가상각 논란등이 영향

  • 버블여부 및 붕괴 현실화 여부에 대해서는 논란. AI발전 단계 초기 상황에서 승자와 패자가 있겠지만 거품은 아니라는 의견, 거품이 형성되고 있지만 아직 붕괴를 논할 시기는 아니라는 의견, 조만간 붕괴가 현실화 될 수 있다는 의견 등 혼재

  • 다만 다수 기관들은 실제 버블 여부를 떠나 투자자 심리 악화로 관련 주가의 조정 가능성을 우려. BOA글로번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는 45%가 AI버블을 시장의 최대 위험으로 간주


[일본재정] 신정부 정책으로 재정불안 확대. 향후 재정건전화 노력, 외국인 행보가 관건

  • 일본 다카이치 정부 출범, 지난주 21조엔대 경기부양 추진등으로 주가는 11월중 한때4%이상 하락,엔화는 10개월래 최저,초장기 국채금리는 사상최고 등 시장불안이 확대

  • 다수 분석기관들은 재정지출의 과감한 확대,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정상화지연등을 감안시 22년 영국국채시장 불안과 같은 사태를 연상하게 한다는 의견

  • -향후 다카이치 정부의 재정 건전화노력 시사 여부. 일본 금융시장에서 외국인들의 이탈확산 여부등이 현 불안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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