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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오버레이 조합, 이렇게 만든다

8월 28일
1분 분량

[2편] 지표 오버레이 조합, 이렇게 만든다



지표 하나만으로 매매를 결정하면 '노이즈'가 많아집니다. 이동평균선은 상승을 가리키는데 RSI는 과열 구간이라면 서로 다른 신호를 냈다고 생각해보세요. 지표 오버레이는 이렇게 서로 다른 지표를 같이 놓고 '둘 다 같은 말을 할 때'만 반응하는 방식입니다.


데이터 네트워크 파란


만드는 방법


차트 상단의 '지표(fx 버튼)'를 누르고 원하는 지표를 하나씩 추가하면 되는데, 여러 개를 추가해도 한 차트 위에 다 겹쳐집니다.

추천 조합은 추세선(이동평균선) + 모멘텀(RSI 또는 MACD) + 거래량 조합입니다. 성격이 다른 지표를 섞으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서로 보완합니다.


같은 성격의 지표를 여러 개 겹치는 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이동평균선 3개보다는 추세지표 1개 + 가격지표 1개 + 거래량지표 1개처럼 서로 다른 정보를 담는 조합이 훨씬 유용합니다.


보기 설정을 정리하는 법


지표가 많아지면 차트가 복잡해집니다. 각 지표의 톱니바퀴 아이콘에서 색상과 선 두께를 다르게 설정해두면 한눈에 구분되고, 안 쓸 때는 눈 아이콘으로 잠시 꺼둘 수도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면


  • 추가 경로 → 상단 '지표' 버튼 → 검색 → 차트에 추가

  • 추천 조합 → 추세 + 모멘텀 + 거래량

  • 주의점 → 같은 성격 지표 중복보다는 서로 다른 성격 조합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하에 신중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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