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거래시간과 만기일 완전정복
- Kunhee lee

- 3일 전
- 1분 분량
해외선물 거래시간과 만기일 완전정복
해외선물은 국내증시와 달리 거래시간과 만기일을 반드시 미리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모르고 있으면 의도치 않게 반대매매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왜 만기일이 중요할까
국내선물은 만기되면 현금결제되지만,
해외선물은 실물인수도 방식입니다.
그래서 만기일 전에 반드시 청산을 끝내야 합니다.
헷갈리는 포인트는 '최종거래일'과 '최종통보일'입니다. 둘 중 빠른 날짜의 하루 전 거래일이 실질적인 만기일입니다.
종목별 만기일은 다릅니다
지수선물 (나스닥, 다우 등) - 3, 6, 9, 12월 셋째 금요일
통화선물 (유로, 엔화 등) - 3, 6, 9, 12월 셋째 수요일, 최종거래일은 2영업일 전
에너지선물 (WTI, 천연가스) - 매월 25일이지만 실물인수로 인해 실질 거래일은 더 앞당겨짐
금속선물 (금, 은) - 종목마다 다른 만기월, 실질 거래일은 영업일수로 하루 전

거래시간도 종목마다 다릅니다
해외선물은 거래소별로 운영시간이 다릅니다.
대부분 한국 시간 기준 밤 11시부터 새벽까지가 가장 거래가 활발한 시간대
로 꾼힐니다. 미국 증시 정규장과 수명적으로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한눈에 정리하면
만기일 → 최종거래일과 최종통보일 중 빠른 날짜의 하루 전
종목별 차이 → 지수·통화·에너지·금속 각각 만기월과 방식이 다름
확인 습관 → 보유 종목의 만기일을 달력에 미리 표시해두는 것이 안전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별 정확한 만기일은 거래하는 증권사를 통해 반드시 재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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