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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새벽 예상시황

8월 26일 새벽 예상시황



오늘 밤(화요일, 미국장 기준) 개장해서 다음날 새벽에 마감될 세션입니다. 미리 뭐을 체크해야 할지 정리해봤습니다.


도시 여명 주황빛 하늘


오늘 밤 가장 큰 관전포인트, 엔비디아 실적 예고


이번 주 나스닥의 가장 큰 변수는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입니다. 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강한지, 아니면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장의 핵심 이벤트입니다.

오늘은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시장 종료 후 이루어지는 만큼, 정규장 자체보다는 장 마감 이후 발톰되는 시오에 주목해야 합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장마감 후 발표되므로, 실제 반응은 8월 26일 새벽(한국시간) 수로 반영되기보다 다음날(27일) 새벽 세션에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가지표와 잭슨홀도 준비하자


이번 주 후반에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표인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발표와, 금요일 예정된 신임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 두 이벤트가 이번 주 전체 증시 방향성을 결정지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늘 밤은 그 전에 시장이 어느 정도의 긴장감을 유지하는지 확인하는 구간이 될 전망입니다.


반도체주 반등이 이어질까


어제의 급락 이후 오늘 아침 반도체주가 강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이 흐름이 정규장까지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만약 반도체주 강세가 유지된 채 엔비디아 실적까지 긍정적으로 나온다면, 나스닥은 급등했던 손실을 빠르게 만회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면


  • 핵심 이벤트 →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장 마감 후 발표)

  • 주목할 지표 → PCE 물가지수, 금요일 잭슨홀 연설 대기

  • 관찰 포인트 → 반도체주 반등세가 정규장까지 이어질지



※ 본 글은 2026년 8월 25일 장 개장 전 기준으로 작성된 예상 전망이며,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하에 신중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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