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밤새 미국증시 현황 - 반도체 대형주 폭락, 10년물 금리 5% 돌파

9월 16일
1분 분량

밤새 미국증시 현황 - 반도체 대형주 폭락, 10년물 금리 5% 돌파


9월 16일(수요일) 간밤 미국증시는 반도체 대형주의 급락이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마이크론이 5.3%, 엔비디아가 3.4%, 샌디스크가 5.0% 급락하여 나스닥종합지수는 0.56% 내린 26,186.41로 마감했습니다.


밤새 반도체 마이크론 엔비디아 급락 금리 5% 돌파

반도체주 급락의 원인


9월 12일 앤스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CEO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AI 모델의 능력을 개선하는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발언한 데 이어, 이번 주 FOMC를 앞두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까지 5%를 돌파하자 기술주 투자심리가 크게 냉각되었습니다.

다만 연준이 연속으로 금리를 인상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장 초반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한 채 마감했습니다. 연준의 결정이 아직 나오지 않은 만큼 시장은 신중한 태도로 관망하고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면


  • 마감 수치 → 다우 -0.29%, S&P -0.48%, 나스닥 -0.56%

  • 개별주 → 마이크론 -5.3%, 엔비디아 -3.4%, 샌디스크 -5.0%

  • 원인 → AI 속도조절론 + 국채 금리 5% 돌파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하에 신중하게 해주세요.

댓글


해외선물미니업체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