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나스닥 시황결과 (8월 26일 기준)
- Kunhee lee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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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나스닥 시황결과 (8월 26일 기준)
8월 25일(화요일, 현지시간) 뉴욕증시는 3대 지수 모두 상승하며 전일 혼조된 흐름에서 벗어난 모습입니다.
유가 하락이 채권 금리 부담을 덮어주면서 주식시장에도 안도감을 주는 하루였습니다.

확정 마감 수치
S&P500지수는 24.42포인트(0.3%) 오른 7,677.28로 마감하며 이달 초 세운 사상최고치에 다시 근접했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60.24포인트(0.3%) 오른 53,577.4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가장 큰 반등을 보인 나스닥종합지수는 171.11포인트(0.7%) 오른 26,151.30으로 마감했고, 러셀2000 지수도 0.5% 상승한 3,010.02를 기록했습니다.
브렌트유는 3.6% 내리며 지난 14거래일 중 13번 상승한 후 두 번째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미국·이란 긴장이 이어집었음에도 유가는 하락했습니다.
반도체주가 상승을 이끬었다
전날 급락했던 반도체주가 하루 만에 반등하면서 나스닥 상승을 이땄었습니다. 유가 하락에 채권시장 금리가 함께 안정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이 주요 배경입니다.
이제 시장은 오늘 밤(현지시간 수요일)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으로 시선을 옮기고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면 (8/25 마감 기준)
나스닥 → 26,151.30 (+0.7%), 반도체주 반등 주도
다우·S&P → 다우 +0.3%, S&P +0.3%로 동반 상승
오늘 밤 관전포인트 →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
※ 본 글은 2026년 8월 25일(현지) 마감 기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하에 신중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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